[포토] 미소 지으며 악수하는 두 감독님들

입력 2011-04-24 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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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2011 7라운드 수원삼성과 경남FC의 경기 전에 경남 최진한 감독과 수원 윤성효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수원|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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