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이대호. 스포츠동아DB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오카다 아키노부(55) 감독이 ‘빅 보이’ 이대호(30)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스포츠닛폰’을 비롯한 일본의 언론은 ‘오카다 감독이 이대호가 타석에서 뿜어내는 괴력에 감탄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오카다 감독은 일본 취재진들에게 ‘이대호는 일본 선수들 보다 공을 반개정도 붙여놓고 친다’라며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을 반개정도 더 붙여놓고 치는 타법은 일반적으로 정확성을 중시하는 타법. 타구를 최대한 오래 보고 몸쪽으로 끌어당긴 후에 스윙을 하기 때문에 변화에 대처가 용이하다.
하지만 배트 스피드가 느릴 경우 빠른 공에 대처하기 힘들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대호는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답게 빠른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다. 때문에 공을 최대한 끌어당긴 후에 스윙을 시작해도 공의 빠르기에 밀리지 않는다.
또한 이대호는 첫날 프리배팅에 이어 둘째 날에도 우중간 쪽으로의 타구를 많이 만들어내며 배트를 자유자재로 밀고 당기는 타격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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