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얼짱 검객’ 서희주, 화려한 기술

입력 2014-09-22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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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주’

여자우슈대표팀 서희주(21·광주시청)가 21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여자 투로 검술과 창술에서 기술을 뽐내고 있다.

서희주는 이날 검술·창술 합계 19.24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우슈에서 여자 투로 선수가 아시안게임 메달을 딴 것은 서희주가 처음이다.

서희주는 입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운동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땄다”며 울먹이며 벅찬 감격을 전했다.

경기 후 서희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미녀 검객’ ‘얼짱 검객’으로 불리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쁜 스포츠스타가 있었다니” “김연아 손연재를 능가하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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