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커플이 길거리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성관계를 가져 충격을 안겼다.

영국 미러는 23일(현지시각) 길거리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성관계를 가진 커플의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영국 스테퍼드셔 탬워스에서 발생했다.

한 시민이 차를 타고가다 길거리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성관계를 하는 커플을 목격했다.

공중전화 박스 외관은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져 지나가는 모든 이가 그 광경을 볼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진을 게재한 시민은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고 역겨웠다"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