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
○러시앤캐시 챔피언십 김혜윤 우승 소감
“12번홀에서 10m 거리의 어프로치를 성공시켜 파로 막아내면서 ‘우승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15번과 17번홀은 5m, 7m로 쉽지 않았는데 버디로 연결됐다. 마치 퍼트가 신들린 듯 했다.”
“지난해보다 드라이버 샷이 많이 늘었다. 작년에는 거리가 많이 안 나가 고생했는데 올해 10야드 이상 거리가 늘어났다. 작년에는 평균 235야드에 불과했는데 올해는 250야드 가까이 나간다. 어제 공동 선두로 끝냈지만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은 전혀 하지 못했다.”
“올해는 2승과 상금순위 톱5가 목표다. 어제가 어버이날이었는데, 부모님께 카네이션도 달아 들이지 못했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주영로기자 na187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최진혁♥오연서,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아기가 생겼어요’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8245.3.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단독] 박경림, ‘아기가 생겼어요’ 특별 출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8283.3.jpg)


![쯔위, 파격 패션…티셔츠 위에 속옷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9/133127949.1.jpg)

![정경호, ‘가사도우미 성폭행’ 재벌 회장에 사이다 반격 (프로보노)[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1/133129940.1.jpg)

![아이들 슈화, 초미니 흘러내릴 듯 아찔…청순글래머 매력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7590.1.jpg)
![50대 이영애 민낯 美쳤다, 노하우 전격 공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0497.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SD 인천 인터뷰] “너무 조급했다” 4연패 요인 짚은 대한항공 헤난 감독…그럼에도 김선호 시프트에는 ‘엄지 척’](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135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