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지는 조창수 전 삼성라이온스 감독 대행과 조혜정 현 GS칼텍스 배구단 감독의 딸로 언니 조윤희(28·토마토저축은행)와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프로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프로골퍼 자매이자 스포츠인 가족이다. 2009년 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투어 풀시드를 획득했으며, 올 시즌에는 이번 대회 직전까지 9개 대회에 출전해 3번 톱10에 진입하며 우승 가능성을 엿보였다. 조윤지의 이번 우승에는 언니 조윤희의 도움이 컸다. 동생에 앞서 2002년 프로에 데뷔한 조윤희는 올 시즌 루키해를 보내고 있는 조윤지에게 투어프로생활과 코스 공략에 관한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며 결국 동생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사진제공|KLPGA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변요한, 결혼 후 첫 생일 맞아 “사랑해요”…♥티파니 영도 ‘좋아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39917.1.jpg)





![리사, ‘코첼라 여신’ 아우라…과감한 패션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593.1.jpg)
![이유비 수영복에 꽃 꽂고…청춘+섹시 ‘신비로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39859.1.jpg)










![리사, ‘코첼라 여신’ 아우라…과감한 패션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593.1.jpg)

![혜리, 럭셔리 요트 파티…슬립 드레스 휘날리며 ‘분위기 있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2/133850492.1.jpg)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961.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