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격차 벌려…허감독 첫 승 신고
K리그 순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18일 치러진 2010 쏘나타 K리그 22라운드에서 제주가 성남을 원정에서 1-0으로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려 선두를 굳게 지킨 가운데 6강 마지노선 대결도 후끈했다.
○제주의 독주, PO행 티켓이 변수?
제주는 성남전 9경기 무승(4무5패)과 원정 13경기 무승(6무7패)의 수렁에 빠졌었지만 ‘특급 조커’ 네코의 한 방이 모든 걸 해결했다. 제주로선 챔프전 직행권 확보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경남은 수원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이에 따라 3∼5위는 경남(승점 39)-성남(승점 38)-전북(승점 37)이 촘촘히 맞물리게 됐다.
○6위는 누가?
6강 PO 티켓 확보 경쟁도 대단하다. 울산이 전남을 홈에서 3-0으로 완파, 6위로 유리한 위치에 섰다. 대전전 패배에 이은 강원전 무승부로 부산이 삐걱거리는 사이 대구를 4-1로 완파한 허정무 감독의 인천이 불과 승점 4점차로 추격해왔다. 허 감독은 복귀 후 첫 승을 올렸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K리그 순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18일 치러진 2010 쏘나타 K리그 22라운드에서 제주가 성남을 원정에서 1-0으로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려 선두를 굳게 지킨 가운데 6강 마지노선 대결도 후끈했다.
○제주의 독주, PO행 티켓이 변수?
제주는 성남전 9경기 무승(4무5패)과 원정 13경기 무승(6무7패)의 수렁에 빠졌었지만 ‘특급 조커’ 네코의 한 방이 모든 걸 해결했다. 제주로선 챔프전 직행권 확보에 한발 더 다가섰다. 경남은 수원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이에 따라 3∼5위는 경남(승점 39)-성남(승점 38)-전북(승점 37)이 촘촘히 맞물리게 됐다.
○6위는 누가?
6강 PO 티켓 확보 경쟁도 대단하다. 울산이 전남을 홈에서 3-0으로 완파, 6위로 유리한 위치에 섰다. 대전전 패배에 이은 강원전 무승부로 부산이 삐걱거리는 사이 대구를 4-1로 완파한 허정무 감독의 인천이 불과 승점 4점차로 추격해왔다. 허 감독은 복귀 후 첫 승을 올렸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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