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뉴스] 2500주년 아테네마라톤 최대규모 개막 外

입력 2010-10-29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500주년 아테네마라톤 최대규모 개막

31일(한국시간) 시작되는 아테네 마라톤이 종목 탄생 2500주년을 기념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8일 AFP통신에 따르면, 조직위원회는 예산을 작년 90만 유로에서 150만 유로로 늘렸고 참가자는 1만2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2500주년 행사로 예상하는 수입만도 2500만 유로다.


AG출전 육상종목 35명 홍콩 적응훈련

대한육상경기연맹은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단거리, 허들, 창던지기, 멀리뛰기 선수 35명이 다음달 1일부터 홍콩 적응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금메달 1개를 포함해 메달 7∼8개가 목표. 대표팀은 홍콩체육학원 운동장과 청관오 경기장 트랙에서 기후 적응을 마친 뒤 18일 광저우에 합류한다.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