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승부조작 후속조치·승강제 진행상황 만족
K리그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다시 4장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 프로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시즌 각 국의 챔스리그 진출권 분배를 논의하는 데 K리그는 4장 복귀가 유력하다.
K리그는 작년 여름 승부조작 사실이 드러나면서 2012시즌 진출권이 기존 4장에서 3.5장으로 줄어들었다. 작년 K리그 3위였던 포항 스틸러스는 태국 촌부리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스리그 본선에 나갔다. 그러나 K리그의 승부조작 후속조치를 AFC가 높이 평가했고, 승강제나 군 팀 존속(상무, 경찰청) 등의 난제도 풀렸다. 작년 과락항목이 현재는 모두 해결돼 감점사유가 없어 4장 복귀가 유력하다. 물론 막판 변수는 있다. 이 안건은 프로위원회에 이어 경기위원회-집행위원회를 차례로 거친다. 작년에도 프로위와 경기위까지는 4장 유지였다가 마지막 집행위에서 3.5장 축소로 뒤집어진 적이 있다.
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트위터@Bergkamp08
K리그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다시 4장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 프로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시즌 각 국의 챔스리그 진출권 분배를 논의하는 데 K리그는 4장 복귀가 유력하다.
K리그는 작년 여름 승부조작 사실이 드러나면서 2012시즌 진출권이 기존 4장에서 3.5장으로 줄어들었다. 작년 K리그 3위였던 포항 스틸러스는 태국 촌부리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스리그 본선에 나갔다. 그러나 K리그의 승부조작 후속조치를 AFC가 높이 평가했고, 승강제나 군 팀 존속(상무, 경찰청) 등의 난제도 풀렸다. 작년 과락항목이 현재는 모두 해결돼 감점사유가 없어 4장 복귀가 유력하다. 물론 막판 변수는 있다. 이 안건은 프로위원회에 이어 경기위원회-집행위원회를 차례로 거친다. 작년에도 프로위와 경기위까지는 4장 유지였다가 마지막 집행위에서 3.5장 축소로 뒤집어진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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