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매니저 실수, 제주도를 해외로 착각…헉!

입력 2013-02-03 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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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매니저 실수'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매니저 실수를 폭로했다.

노홍철은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매니저가 실수한 일화를 밝혔다.

이날 노홍철은 "전에 이경규, 이수근 선배와 제주도로 촬영을 떠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시간이 촉박했는데, 매니저가 아는 길을 돌아가더라. 작가들이 전화 오고 난리 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홍철은 "그때 매니저가 나를 내려줬는데 국제선이더라. 다행히도 비행기가 연착돼 탈 수 있었다"고 매니저의 실수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 매니저 실수를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런 실수를 할 수 있지?", "정신이 없었나", "그런 실수를 할 수도 있지뭐", "노홍철 매니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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