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미국서 류현진과 시구 인증 ‘훈훈해’

입력 2013-05-07 13: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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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시구

티파니 시구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류현진을 만났다.

티파니는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전에 앞서 류현진과 만나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각각 투수와 포수로 시구에 나서기 전 그라운드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촬영했다.

티파니는 이날 흰색 스키니진에 LA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긴머리에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로 귀여움을 더한 티파니는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와 류현진의 만남과 시구 모습은 같은날 오전 LA 다저스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LA 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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