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2년 전 노출화보…수위 얼마나 높길래

입력 2013-07-07 1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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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2년 전 노출 화보’

배우 고준희의 2년 전 노출 화보가 화제다.

고준희는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출연해서 과거 노출화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고준희는 새로운 화보 촬영을 앞두고 정진운이 다니는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고준희는 정진운이 “화보 촬영 때 11자 복근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자 “자기는 웨딩화보에서서 날 그렇게 벗기고 싶어?”라며 서운해했다.

이에 정진운은 “이미 사람들이 다 봤다. 인터넷 검색어에 뜨면 다 찾아보지 않으냐”고 고준희의 노출화보 얘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방송 화면에는 고준희의 2년 전 노출화보가 공개됐다.

고준희는 노출화보에 대해 “ 2년 전에 찍은 거다. 그때는 큰 마음먹고 촬영했다”며 “요즘은 노출을 잘 안 한다”고 말했다.

고준희의 말처럼 최근에는 노출화보를 촬영이 없지만 2년 전만 하더라도 고준희는 노출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명품몸매답게 화보가 나올 때마다 많은 남성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큰 키로 시원한 각선미를 뽐내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우결에서 소개된 것은 아니지만 사진은 2년 전 매거진 촬영 때의 모습으로 생애 첫 란제리 화보다.

고준희는 모던한 블랙 컬러의 언더웨어만 입고 슬림한 허리라인과 볼륨있는 힙선을 드러내며 한 마리 고양이처럼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또 청바지에 레이스 브라 톱만 걸친 채 도발적인 포즈와 내면의 눈빛연기를 더해 청순한 외모에 감춰졌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준희 2년 전 화보, 정말 섹시하다”, “고준희 2년 전 화보, 정진운이 반할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 하이컷, ‘고준희 2년 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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