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블룸-미란다 커 이혼, 콘돌라 라쉐드 관심 받는 이유는…

입력 2013-10-25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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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콘돌라 라쉐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뮤지컬 배우인 콘돌라 라쉐드는 지난 5월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에 발탁되 관심을 끌었던 바 있다.

그녀는 첫 기자회견에서 “미팅 첫 날 만난 지 몇 분 만에 블룸과 통했다”고 말하기도 하고, 리허설 홍보 행사에서 키스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일부 해외 언론들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이혼에 콘돌라 라쉐드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미란다 커의 측근은 최근 한 언론에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진한 키스를 해 미란다 커가 전전긍긍해 했다“면서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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