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자녀 공개…벌써 이렇게 컸어? ‘부모 닮은 훈훈 미모’

입력 2013-12-11 1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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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자녀 공개…이렇게 컸어? ‘부모 닮은 훈훈 미모’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가 공개됐다.

12월 19일 방송되는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2010년 '아마존의 눈물'에 출연해 화제가 된 원시 소녀 야물루 가족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야물루 가족은 한국의 대표 연예인 잉꼬 부부 최수종-하희라 가족과 홈스테이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롤로그 편은 본편에 앞서 그들과의 첫 만남을 비롯 아마존과 한국에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한 회에 볼 수 있도록 담았다. 이미 아마존과 서울의 촬영을 모두 마친 제작팀은 100%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6개월이 넘는 방대한 촬영 분을 한 편에 담기가 쉽지 않았지만, 예능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홈스테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롤로그 편에는 최수종 부부의 아마존 체험기 뿐 아니라 아마존의 야물루 가족이 서울, 부산, 제주를 오가며 겪는 한국 체험기도 그려진다. 특히 낯선 이국땅에서 아마존 가족들이 체험한 문화와 음식, 역사와 전통, 무분별한 개발을 서슴지 않은 도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까지 담겨 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원주민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대접했을 뿐 아니라, 체류기간 내내 다른 스케줄을 일절 잡지 않은 채 원주민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하희라와 꼭 닮은 민서-윤서 남매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19일 오후 11시 15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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