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사원증 공개, “이런 사원과 함께라면 야근 OK!”

입력 2014-03-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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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이 사원증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서강준이 소속된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는 “신인배우 서강준VS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주세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극중 국승현이 사용하는 사원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강준
은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차정우(주상욱)의 옛 제자이자 나애라(이민정)의 8살 연하남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MBC 드라마 ‘하늘재 살인사건’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 중인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서강준 사원증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강준 사원증, 내 맘속으로 출근하는건 어때?” “서강준 사원증, 93년생 풋풋한 신입사원” “서강준 사원증, 현실 속 회사에는 저런 사원 없다” “서강준 사원증, 저 사원의 사수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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