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가수 이사벨, 5000만원 상당 유기농식품 기부

입력 2014-04-0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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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이사벨(왼쪽 첫 번째)이 한국 구세군에 5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식품을 기부했다. 사진제공|퓨리팬이엔티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5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식품과 밀가루를 한국 구세군에 기부했다.

이사벨 소속사 퓨리팬이엔티는 8일 “유기농 곡물과 생과일 이유식을 구세군 후생원 아이들과 미혼모에게 전달했다”며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이사벨은 매년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거리모금 공연을 진행한다”며 “이런 활동이 유튜브를 통해 많이 알려져 기부 활동을 함께 하자는 제안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구세군 자선냄비 친선대사를 맡고 있는 이사벨은 불우이웃을 돕는 전국푸드뱅크, 기쁘우리월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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