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샘 해밍턴, 홍명보 감독에게 선전 기원 케이크 전달

입력 2014-05-21 17: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14 브라질월드컵’ 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이 21일 경기도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소집돼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에 앞서 방송인 샘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떡케이크를 홍명보 감독에게 전달하고 있다.

파주|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