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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세월호 노란 리본 달고 국내 팬들과 만나

입력 2014-08-26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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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열렬한 환영 속에 국내 팬들과 만났다.

메간 폭스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외화 '닌자 터틀' 레드카펫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노란 리본을 매고 등장했다.

이날 메간폭스는 팬들과 포옹의 시간을 갖는가 하면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 등 친한파 스타다운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메간 폭스, 윌리암 피츠너, 앨런 리치슨, 노엘 휘셔, 제레미 하워드, 피터 플로스잭 등이 출연하는 '닌자터틀'은 닌자터틀 사총사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 뉴욕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닌자 터틀은 오는 28일 개봉.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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