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임도혁 장우람 야생화… ‘심사위원 극찬 세례’

입력 2014-09-27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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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6’ 임도혁과 장우람이 박효신의 ‘야생화’로 감동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은 라이벌 미션이 라이벌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임도혁과 장우람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선곡했고, 연습과정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하고 고난도의 고음처리를 요하는 ‘야생화’의 후렴 부분에 겁을 먹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무대가 시작되자 이들의 걱정은 기우였음 보여줬다. 초반 불안했던 부분은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장우람이 안정감 있게 잡아갔고, 분위기에 젖어들어가는 임도혁 역시 곡 후반 폭발력 있는 가창력을 뽐내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자 심위의원 이승철은 “두 사람이 다 노래를 듣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좋았다”며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고 극찬했다.

또 김범수도 “그동안 장우람 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 씨가 굉장했다”고 말했고, 백지영 역시 두 사람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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