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범. 스포츠동아DB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젊은 거포 나성범(25)이 생애 첫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성범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7even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형우(삼성), 손아섭(롯데)과 함께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성범은 올 시즌 123경기 타율 0.329 30홈런 101타점 157안타로 맹활약,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나성범은 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100만원 상품권을 받았다.
한편 손아섭은 2011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최형우는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개인 3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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