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토크콘서트 ‘형이 말이야’ 개최… 20대에게 희망 메시지

입력 2015-03-16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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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가 오는 3월 28일과 29일 각각 대구와 부산, 4월 5일과 6일 서울에서 토크콘서트 ‘형이 말이야’를 개최한다.

정준하의 토크콘서트 ‘형이 말이야’는 매년 3~4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기획사 ‘메이커스’의 기획공연으로 매회 특별한 콘셉트에 맞는 연사와 가수로 구성된 출연진이 들려주는 스토리와 멜로디가 만드는 신개념 콘서트다.

매번 색다른 콘셉트에 따른 구성과 저렴한 티켓가격으로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매진을 앞두고 있다.

공연기획사 ‘메이커스’측 관계자는 “이번 정준하의 ‘형이 말이야’ 토크콘서트는 ‘형이 말이야, 너 걱정돼서 하는 말이야’의 줄임말로 토크콘서트의 연사 정준하가 관객들을 위해 ‘형이 너 걱정돼서 하는 말’을 주제로 20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준하의 토크콘서트 ‘형이 말이야’는 3월 28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29일 부산 KBS홀, 4월 5일과 6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진행중이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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