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재빠른 번트 수비’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1회초 무사 1루 때 KIA 2번 김민우의 보내기 번트 타구를 수비를 하고 있다.

유희관은 시즌 10경기에 등판 6승 2패와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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