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과거 아내와 10년 동거? “데이트하다 헤어지면 짜증나서”

입력 2015-06-16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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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캡처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이연복은 “결혼 전 아내와 10년간 동거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연복 셰프는 “과거에는 요리사라는 직업이 어른들이 싫어하는 직업이었다. 그리고 스무 살 초반이라 양가에서 다 반대했었다. 그래서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거를 빨리 시작한 게 저녁에 데이트하다 헤어지면 짜증나서였다. 보고 싶잖냐”라고 덧붙여이목을 끌었다.

또한 이연복 셰프는 “아내와 10년간 동거한 후 아이들이 5~6살이 됐을 때쯤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 방송에서는 이연복 최현석 샘킴 등 대한민국을 ‘요섹남 시대’로 이끈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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