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ANDA), 일상 사진 공개… 스타일리쉬 감성 표출 ‘깜짝’

입력 2015-06-16 11:3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안다(ANDA)가 특유의 스타일리쉬 감성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다(ANDA)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앞에서#아주#마니#신남#literally #놀고 있음’ 이란 해쉬태그와 함께 자유분방한 매력이 느껴지는 사진 두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다(ANDA)는 일상의 모습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핑크색 핫팬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 섹시함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 감각까지 선보이는 길게 풀어헤친 머릿결 사이로 드러나는 유니크한 매력은 패션화보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안다(ANDA)는 지난 4일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 팝 스타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D'Mile(Dernst Emile)이 작곡한 유니크 힙합 스타일의 신곡 ‘touch’를 발표하고 컴백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엠퍼러코리아엔터테인먼트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