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첫 라이딩 청담대교↔홍대. 어렸을 때 바구니 자전거 탔던거 생각하고 우습게 봤다가 큰코다침. 남친 없었으면 죽어도 할 수 없는 완주. 우리 삶도 그렇게 밀어주고 끌어주고 함께하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와 그의 남자친구는 똑같은 스냅백을 쓰고 자전거를 탄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다른 듯 닮아 있는 연인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묻어나와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6월, 1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교제 중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공식 인정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