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타이미 크루 레어하츠, ‘스쿨어택:고민 있어요’ 사연 접수

입력 2015-07-16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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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웃사이더와 타이미의 크루 레어하츠의 ‘스쿨어택:고민 있어요’ 사연 접수가 1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아싸커뮤니케이션은 16일 공식 SNS계정을 통해 아웃사이더와 타이미의 크루 ‘레어하츠(아웃사이더, 타이미, 투탁, 루팡, 콴, 큐리어스)’가 진행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토크&뮤직 콘서트 ‘스쿨어택:고민 있어요’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쿨어택:고민 있어요’는 청소년들의 신청을 받아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힙합 크루 ‘레어하츠’ 멤버들인 아웃사이더와 타이미, 비트박서 투탁과 루팡, 보컬리스트 콴과 래퍼 큐리어스가 토크쇼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많은 학생들의 사연이 몰리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에 진행되었던 레어하츠의 공연 중 특별한 사연으로 뽑힌 한양대학교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가 ‘스쿨어택:고민 있어요’의 첫 출발점으로 선정되었다.

한양사대부고에서 진행되는 ‘스쿨어택:고민 있어요’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크루 ‘레어하츠’의 ‘스쿨어택:고민 있어요’는 청소년들의 고민 해결 도움은 물론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며,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싸 커뮤니케이션의 한 관계자는 “16일부터 시작된 크루 레어하츠의 ‘스쿨어택:고민 있어요’ 사연 접수에 많은 청소년들이 사연을 신청하고 있으며, 레어하츠의 공연 중 특별 사연으로 선정된 한양사대부고에서 첫 ‘스쿨어택’을 진행하게 되었다” 며 “크루 레어하츠 멤버들이 선사할 열정적인 무대와 토크 콘서트가 청소년들의 고민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레어하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사연 신청을 받고 있으니, 크루 레어하츠의 ‘스쿨어택:고민 있어요’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래퍼 아웃사이더와 타이미의 크루 레어하츠의 2015년 ‘스쿨어택:고민 있어요’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연 신청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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