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이 강력한 ‘케미’를 어쩌면 좋나

입력 2015-07-25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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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이 강력한 ‘케미’를 어쩌면 좋나

삼시세끼 이서진과 최지우가 절정의 부부케미를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선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와 함께 옥순봉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절정의 부부케미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줬다. 이어 이서진과 최지우가 나란히 양치질을 하자 한 스태프가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넌지시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이서진은 멋쩍게 웃어보였다.

이에 최지우가 “양치하는 게 뭐가 좋나?”라며 말하자 이서진은 “원래 막 던진다”라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와 함께하는 감자캐기 2차전과 김치재료 수확기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 tvN ‘삼시세끼-정선 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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