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취향저격 음원차트 1위 점령 ‘YG 괴물 신인 등장’

입력 2015-09-15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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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취향저격

‘아이콘 취향저격’


YG 신인그룹 아이콘 데뷔 워밍업 싱글 ‘취향저격’이 공개되자마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콘 ‘취향저격’은 15일 자정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를 휩쓴데 이어 이날 오전 8시 현재 멜론, 엠넷, 올레,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총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이와 함께 아이튠즈 싱글차트에서도 홍콩,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총 7개 국가에서 1위에 오르며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아이콘의 데뷔에 대한 관심과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현재 차트 1위를 싹쓸이 중인 아이콘의 ‘취향저격’은 그루브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풋풋하면서도 달콤한 가사를 통해 사랑을 시작하는 소년의 설렘을 잘 담은 곡이다. 아이콘의 신선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 곡은 ‘너는 내 취향저격 내 취향저격’ 파트의 중독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뮤직비디오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15일 자정 음원과 함께 공개된 아이콘의‘취향저격’ 뮤직비디오는 공개 8시간여 만에 유튜브에서 81만 6311뷰를 기록했다. ‘취향저격’은 워밍업 싱글로 10월 1일, 또 11월 2일 새 앨범이 더 공개돼 아이콘에 대한 기대는 더 커졌다.


한편, 워밍업 싱글 ‘취향저격’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아이콘은 오는 10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SHOW TIME’을 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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