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팔짱+하트눈빛 ‘불륜설 박살’

입력 2015-11-04 1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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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팔짱+하트눈빛 ‘불륜설 박살’

할리우드 스타부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다정한 모습으로 행사장에 참석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일(현지시각) 뉴욕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바이 더 씨’ VIP 시사회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불륜으로 인한 불화설이 제기된 것과 달리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는 듯하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배우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양측은 “사실무근이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소문을 일축했다.

또 안젤리나 졸리는 “우리는 부부관계는 매우 안정적이고 건강하다”며 “우리 사이에 문제는 전혀 없다”고 불륜설에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영화 ‘바이 더 씨‘는 1970년대 중반 프랑스를 배경으로 전직 댄서 바네사(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남편인 작가 롤란드(브래드 피트)가 여행을 통해 위기에 놓인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안질리나 졸리가 감독을 맡아 국내에서 주목받는 영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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