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벌이, ‘모닝뽀뽀’로 이진욱에게 인사 ‘신기’

입력 2015-11-07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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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벌이, ‘모닝뽀뽀’로 이진욱에게 인사 ‘신기’

‘삼시세끼’의 고양이 벌이가 이진욱에게 기습뽀뽀를 시도했다.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이진욱, 손호준의 만재도 생활기가 그려졌다.

만재도에 들어온 이진욱은 벌이와 산체를 만났다. 동물을 좋아한다는 이진욱은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있다. 3년 전에 2년 가까이 키웠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양이를 키운 티를 냈다. 이진욱은 손호준에게 고양이가 만져주면 좋아하는 부분을 알려주며 벌이를 기분 좋게 했다. 이후 벌이는 이진욱에게 관심을 보였고 자고 있던 그에게 다가갔다.

뽀뽀를 시도했지만, 이진욱이 순간 눈을 떴고, 실패하고 말았다. “안돼”라고 말한 이진욱은 지퍼까지 잠그며 수비모드에 들어섰다. 갑자기 들어온 산체는 이진욱의 입에 입을 맞추며 벌이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벌이의 집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벌이는 다음날 아침 자고 있던 이진욱의 볼에 뽀뽀를 하고 도망갔다. 이진욱은 “너”라고 말하며 신기해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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