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오늘(12일) ‘마리텔’ 복귀 기념 1위 탈환할까?

입력 2015-12-12 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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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백종원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복귀한다. 5개월만이다.

원조 자취생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들을 탄생시키며 ‘백주부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백주부의 귀환은 방영 전부터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백종원은 이날 시켜 먹고 남은 중국집 음식을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가장 많이 시켜먹는 짜장면을 재활용한 짜장 튀김 레시피는 지금까지 선보인 레시피 중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생방송 시청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백종원은 남은 탕수육으로 만드는 탕수육 찌개 요리법도 소개했고 이를 직접 맛을 본 기미작가는 오랜만에 백주부와 재회한 만큼 최고의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오랜만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복귀, 1위를 탈환할 수 있을까?

12일 오후 11시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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