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연기 도전, 최선 다했기에 후회없어”[화보]

입력 2015-12-24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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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송곳’에서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패션지 ‘그라치아’의 카메라 앞에 섰다.

극중 마트 직원 역할을 맡아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은 채 연기에 집중했던 그는 오랜만에 화려한 금발 머리와 슈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데뷔 10년차의 포스를 확인하게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예성은 ‘만족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드라마 ‘송곳’을 촬영하며 느꼈던 속마음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평소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이유는 물론 음악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슈퍼주니어-K.R.Y. 콘서트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성의 색다른 모습과 속 깊은 인터뷰는 그라치아 1월 통합호(통권 제 69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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