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방영을 앞두고 있는 배우 다니엘 헤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국내 팬미팅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다니엘 헤니가 훈남 매니저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크루들과 함께한 모습, 스포츠 마니아임을 입증하듯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오랜 친구이자 여행 리얼리티 ‘로케이션’에 출연해 유명해진 매니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바쁜 와중에도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