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우가 tvN 금토드라마 '또 오해영' 여주인공 서현진과 함께 드라마 OST 세 번째 가창자로 참여했다.

'또 오해영' 세 번째 OST '사랑이 뭔데'는 여심을 사로잡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깨끗한 감성을 담아낸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서현진과 달콤한 듀엣 호흡을 맞춰 드라마 속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유승우는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또 오해영'에 OST를 부르게 돼 영광이다. 개인적으로도 첫 방송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애틋하게 바라 봤던 드라마의 애청자 한 사람이기도 해 더 의미가 깊은 작업이었다"며 "또 오해영'의 이야기가 점점 더 설레이고 애틋해 지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드라마 OST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인공 오해영 역으로 열연 중인 서현진과 유승우가 부른 '또 오해영' 세 번째 OST '사랑이 뭔데'는 17일 자정(16일 밤 1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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