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백승빈-임슬옹, '무서운이야기3' 여우골

입력 2016-05-24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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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백승빈(왼쪽)과 배우 임슬옹이 24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한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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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 을 담았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가 시체스 영화제에 세 번째로 공식 초청되며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6월 1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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