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새 앨범 ‘순이’ 발매… 팬심 담아 만든 자작곡

입력 2016-09-05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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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9월 5일 자정 새 앨범 ‘순이’를 발매했다.

발매 하루 전인 9월 4일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신곡을 라이브로 열창, 뮤직비디오도 발매보다 하루 먼저 V앱을 통해 선공개 했다.

이번 선우정아의 미니앨범 4X4는 4주간 진행되는 선우정아의 앨범 발매 프로젝트로 9월 한 달간 매주 1~2곡씩 신곡을 발매, 총 5곡의 미니앨범을 제작할 예정이라 이야기했다.

이에 처음으로 공개된 ‘순이’는 누군가를 흠모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우정아가 작업한 곡으로 최근 본인 역시 드라마 ‘고교처세왕’을 통해 서인국 씨의 팬이 되었고 그 마음을 담아 곡을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서는 ‘서인국’이 사진으로 카메오 출연, 비디오속 여자주인공 ‘선우정아’의 감정선 을 더욱 극대화했다.

한편 4주간 발매와 함께 매주 공연을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 4X4를 통해 다음 주 연인 관계에서 느껴지는 이별 직전의 감정을 그린 곡인 ‘눈치’가 발매 예정이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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