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즈 ‘리바운드는 내꺼야’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윌리엄즈가 KEB하나은행 이수연과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