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빛 듀오 황희찬-이승우 ‘대표팀은 언제나 즐거워~’

입력 2018-09-04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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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 4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 황희찬과 이승우가 웃으며 달리고 있다.

파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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