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김치로 따뜻한 이웃사랑 나눴어요”

입력 2019-11-10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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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6일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2019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에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담갔다. 혜심원 아동들도 함께 했으며, 김장을 마무리한 후에는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수육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김장 김치가 겨울 동안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 상록보육원을 시작으로 어린이재단, 대구아동복지센터,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등 총 여섯 군데 기관에 13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천을 인정받아 8년 연속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과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어린이복지 부문, ‘2019 최고 경영대상’ 사회공헌 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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