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고소영 반려견 분양 논란 일축…“바른 방법으로 입양할 것”

입력 2020-07-13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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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반려견 펫샵 분양 논란이 제기되자 이를 일축했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포메라니안 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이혜영이 “결정한 거냐”는 댓글을 달았다. 고소영이 반려견을 들이기 위해 포메라니안들을 지켜봤음을 알린 것.

이후 여러 누리꾼들은 고소영이 반려견을 입양하는 것인지, 펫샵에서 분양을 받으려는 것인지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분양의 경우 동물 학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동물 애호가들의 민감한 반응이 이어진 것.

이에 고소영은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이다. 바른 방법을 찾겠다”, “바른 방법으로 입양하려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댓글을 달아 누리꾼들의 우려를 일축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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