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란쳇, 대체불가한 독보적인 카리스마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도착한 케이트 블란쳇은 블랙 앤 화이트 슈트 패션으로 대체불가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한편, 케이트 블란쳇은 1997년 영화 ‘파라다이스 로드’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