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지현 감독과 차명석 단장의 대화

입력 2021-02-01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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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2월 1일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1 국내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류지현 감독과 차명석 단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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