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의 아돌리스 가르시아(오른쪽)가 27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전 4회 솔로홈런을 때려낸 뒤 3루 베이스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돌리스 가르시아(28·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경기 연속 대포로 MLB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가르시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회 시즌 16호 홈런을 때려냈다.
4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가르시아는 4회 첫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그리핀 캐닝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전날 에인절스전에 이은 두 경기 연속 홈런. 시즌 16호 홈런을 때려낸 가르시아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와 MLB 홈런 공동 선두가 됐다.
가르시아는 23일 휴스턴전 멀티 홈런을 포함, 최근 5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홈런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이 기간 타점도 11개를 쓸어담으며 41타점으로 MLB 공동 3위다. 1위와는 타점 하나 차이.
나머지 타석에서는 1회 헛스윙 삼진, 6회 헛스윙 삼진, 8회 중견수 뜬공, 9회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홈런 없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홈런 15개로 공동 3위다. 오타니는 28일 오클랜드전에 선발 등판이 예고돼 있다.
한편, 경기는 에인절스가 9-8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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