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Korea UHD Award 엔터테인먼트 최우수상

입력 2021-11-03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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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11.3%를 기록하며 종영한 SBS 'LOUD'가 'Korea UHD Award 2021'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OUD'는 지난 1일 열린 'Korea UHD Award 2021'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격인 '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LOUD'는 '오디션 명가' SBS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획사 JYP 엔터테인먼트, P NATION이 손 잡고 2021 WORLDWIDE 보이그룹을 탄생시키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

'LOUD'는 타 오디션과 달리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들의 내면과 성장 스토리를 녹여내며 '착한 오디션'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총 12명의 아이돌 그룹 데뷔 멤버를 탄생시키며 종영했다.

연출은 맡은 이환진 PD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탄생할 두 보이그룹에게도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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