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A “기생충, 21세기 최고 시나리오 4위” [연예뉴스 HOT③]

입력 2021-12-08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영화 기생충. 사진제공|CJ ENM

미국시나리오작가조합(WGA)이 21세기 최고의 시나리오 101편을 발표한 가운데, 영화 ‘기생충’이 4위에 올랐다. 7일(한국시간) WGA가 공개한 수상 목록에는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가 각본을 쓴 ‘기생충’이 이름을 올렸다.

‘기생충’은 지난해 미국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에 오른 바 있다. 1위는 조던 필 감독의 장편 데뷔작 ‘겟 아웃’이, 2위에는 찰리 카우프만의 ‘이터널 선샤인’이 올랐다.

이어 영화 ‘소셜 네트워크’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각각 3위와 5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