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두산 장원준과 홍건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