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최부경, 리바운드 잡아라 [포토]

입력 2023-02-19 17:2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오세근, SK 최부경이 리바운드된 볼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