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니아, 끝까지 슛 찬스를 만들테야~ [포토]

입력 2023-03-13 20: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4강 플레이오프경기에서 신한은행 김소니아가 우리은행 김정은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