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김고은, 아웃도어 브랜드서 재회

배우 김고은이 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11년째 해당 브랜드의 간판으로 활동 중인 공유와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공유와 김고은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 한 브랜드에서 광고 모델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두 사람의 행보에 업계에서도 뜨겁게 주목하고 있다.

김고은이 출연한 광고는 5월 중순 공개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