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역대 케이팝 음반 최다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월 2일 발매 예정인 스트레이 키즈 세 번째 정규 음반 ‘파이브스타’ 선주문량은 이날 기준 493만 장을 달성했다. 세븐틴이 지난달 24일 발매한 미니 10집 ‘FML’로 세운 신기록(464만 장)을 한 달 만에 깼다. 지금까지 선주문 400만 장을 넘긴 케이팝 그룹은 2020년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으로 402만 장을 기록한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밖에 없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